| [교구청·산하기관] 명동성당 상설 고해소에서 퇴근 후에도 성사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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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축 Url : http://newsseoul.catholic.or.kr/?i=425 | 2016-03-09 조회 13082 | |||||||||||||||||||||||||||||||||||||||||||||||||||||||||||||
교구는 특별히 자비의 특별 희년을 맞아 명동 근처에 근무하는 직장인들도 고해성사를 통해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고해성사 시간을 연장했다. 사목국은 서울주보(2016년 3월 6일자, 3월 13일자)와 명동성당 홈페이지를 통해 명동대성당 상설고해소 운영 시간 연장을 공지했다. 이로써 보다 많은 신자들이 자비의 특별 희년에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고해성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명동성당의 상설 고해소는 주말에도 활짝 열려있다. 토요일은 오전 11시~오후 7시, 일요일은 오전 10시~12시, 오후 4시~6시까지 운영한다.
<명동성당 상설고해소 시간표>
* 위 상세 시간표는 4월 9일(토)부터 시행(4월 8일(금)까지 상설고해소 휴무) 글| 구여진 플로라(홍보국 언론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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