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 피해지역에 대한 바티칸 박물관의 복원작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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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축 Url : http://newsseoul.catholic.or.kr/?i=555 | 2017-01-06 조회 1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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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바라 자타 관장은 65명의 전문가들과 지방자치단체 협조로 움브리아와 노르치아, 스폴레토에서 지진으로 손상된 유물들의 복원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손상된 프레스코화 복원작업을 비롯해 잔해에 파묻혔던 유물에 대한 보수∙복원, 청소작업이 함께 이뤄졌다. 현재까지 25개 교회와 6개의 프레스코화를 점검했고 총 25개의 작품을 복원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작업기간 중 모든 지원품과 식료품을 현지에서 구매하도록 했다. 기사 출처: 바티칸 방송국(Vatican 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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